테디베어 포 키즈
입원한 어린이에게 테디베어를 전달합니다. 서울성모병원, 강남세브란스병원, 대한아동병원과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아동 지원, 청소년 교육, 국제 교류 세 축으로 활동합니다.
입원한 어린이에게 테디베어를 전달합니다. 서울성모병원, 강남세브란스병원, 대한아동병원과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.
자세히 보기 →“용기, 근면, 자제력, 지적인 노력.” 청소년이 공적 발언의 힘을 배우는 연설 대회를 엽니다.
자세히 보기 →루스벨트함과의 교류를 통해 한미 간 민간 협력의 접점을 만듭니다.
자세히 보기 →협약을 맺은 의료기관과 함께 병실의 아이들에게 테디베어를 전달합니다.
대통령은 곰을 쏘지 않았습니다.
사냥에 나선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미 붙잡혀 있던 흑곰을 쏘라는 권유를 거절했습니다. 그 장면이 신문 만평으로 실리며 전국에 알려졌습니다.
상인들이 만평 속 곰을 인형으로 만들고 대통령의 애칭 ‘테디’를 붙였습니다. 오늘의 테디베어입니다. 재단은 1986년부터 이 곰 인형을 병실의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.
시어도어 루스벨트와 테디베어에 관한 자료를 제공합니다.
뉴욕 주의회부터 대통령까지,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공직 이력을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→1902년 미시시피 사냥에서 시작된 테디베어의 탄생 과정과 이름의 유래.
읽어보기 →“인생이 주는 가장 좋은 상은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열심히 할 기회다.”
읽어보기 →재단 설립 10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.
입원 아동에게 테디베어를 전달했습니다.
전국 청소년이 참가한 연설 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.
배우·가수·감독 등 30여 분이 테디베어 포 키즈 캠페인에 참여해, 직접 테디베어를 전달하거나 후원에 동참했습니다.